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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소개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기록과 예술이 함께하는 미술관입니다. 미술아카이브는 여러 개인과 단체가 남긴 한국 현대미술의 발자취를 좇아 수많은 기록과 자료를 선별해 수집하고, 보존하고, 연구합니다. 또한 아카이브를 매개로 한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용자들과 관계를 맺고, 새로운 예술의 틀을 마련합니다.

The Art Archives, Seoul Museum of Art, is where art records and artworks coexist. The Art Archives selects, collects, preserves, and studies numerous records and materials in contemporary Korean art. The Art Archives aims to create relationships with diverse groups of users through a wide range of programs utilizing the archives as a resource as well as to develop a new cultural fram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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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와 활동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소장 자료를 기반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다양한 참여자들과 함께 전시, 교육, 행사, 공공 프로그램 등의 활동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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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치 판화 공방
배움
개도치 판화 공방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전시 《오윤》과 연계하여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개도치 판화 공방’은 미술아카이브가 수집한 오윤 작가 컬렉션을 활용해 기획되었습니다. 참여 가족은 작가가 남긴 드로잉과 판화 원판, 시집의 삽화 등을 단서로 삼아 오윤의 창작 세계를 탐색합니다. 사람들의 현실을 담은 시의 한 장면을 판화로 표현한 작가처럼, 참여 가족도 일상을 담은 시를 짓고, 그 이야기를 그려 새기고 찍어서 한 장면의 판화를 만들어봅니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시와 판화를 엮어 우리 가족만의 시화집을 완성합니다. 운영 개요일시: 2026년 11월 7일 ~ 12월 6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90분 수업) / (총 10일, 20회)[토요일] 11월 7일, 14일, 21일, 28일, 12월 5일[일요일] 11월 8일, 15일, 22일, 29일, 12월 6일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배움동 2층 모두의 교실 (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99)대상: 2~5인 가족 그룹성인(만 19세 이상) 보호자 1인 이상 필수로 참석하여야 합니다.초등학교 1학년 이상 어린이 및 청소년부터 참여 가능합니다.정원: 총 5개 그룹 / 선착순 마감기간 내 1회만 신청 가능, 중복 신청 시 전 일정 자동 취소됩니다.신청 접수 순서에 따라 최대 8개 그룹까지 예비 신청자로 등록됩니다.신청방법: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신청교육강사: 김현지, 이경민, (보조강사) 우민영, 오효빈, 조민, 김혜진 프로그램 내용구분내용도입 오윤 작가와 전시 《오윤》을 소개합니다. 전개1 오윤의 예술 창고 ‘흥’, ‘그림’, ‘판화’라는 세 가지 주제의 상자를 열어 보며, 작가의 예술 세계를 이해해 봅니다.2 오윤의 이야기 작가의 작품이 출판물과 맺는 관계를 살펴보고, 판화 작업 과정을 배웁니다.3 우리 가족 판화 공방 우리 가족만의 시를 짓고, 한 장면을 리놀륨 판화로 만들어봅니다. 오윤의 자호 ‘개도치’처럼 가족의 별명을 짓고, 이를 새긴 도장을 찍습니다.  시와 판화를 엮어서 시화집을 완성합니다.마무리 결과물을 발표하고 마무리합니다. 유의사항성인(만 19세 이상) 보호자를 포함하여 수업에 참여하여야 합니다. 어린이, 청소년으로만 이루어진 그룹은 수업에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학년 이상 어린이 및 청소년부터 참여 가능합니다. 수업은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참석이 어려우신 경우에는 다른 분들을 위해 꼭 사전 취소해 주세요. 대리 출석 또는 노쇼의 경우에는 향후 수업 신청에 불이익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프로그램 신청 및 참여를 위해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초상권 사용에 동의해 주세요.참석이 불가능할 경우 신청 교육일 3일 전까지 취소해 주세요. 사전 취소 없이 불참하신 경우에는 향후 6개월간 수업 참여가 제한됩니다.원활한 접수 및 진행을 위해 수업 시작 10분 전까지 도착해 주세요.기관 사정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이 변경·취소될 수 있습니다.주차장이 협소하여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02-2124-7414/7408 (응대 가능 시간 평일 9:00~18: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 교육기간2026.11.07 ~ 2026.12.06
  • 모집기간2026.10.21 ~ 2026.12.03
  • 교육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배움동 2층 모두의 교실
  • 교육대상2~5인 가족 그룹(성인 보호자 1인 이상 필수 참석)
  • 신청구분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원문으로 읽는 한국현대미술사
공공
원문으로 읽는 한국현대미술사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원문으로 읽는 한국현대미술사>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20세기의 중요한 미술 비평문을 함께 읽으며 한국미술사를 이해하는 강의 프로그램 <원문으로 읽는 한국현대미술사>를 진행합니다.이 프로그램은 한국 현대미술사를 연대순으로 훑으면서 당대 생산된 비평을 통해 미술계에 대두한 주요한 문제를 짚어 봅니다. 2026년 가을에는 1970년대와 1980년대의 미술을 다룹니다. 한국적 모더니즘을 모색한 단색화와 ‘현실’을 담고자 한 민중미술, 전환을 꾀한 동양화단과 다채로운 동시대 현실과 발맞춘 미술을 다룬 글을 함께 읽으며 한국미술사를 움직인 주제와 문제의식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모집 안내일시: 2026년 11월 5일-11월 26일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종로구 평창문화로 100)대상: 성인인원: 50명(선착순)프로그램 세부 일정회차일시강연자강의내용비고111월 5일(목) 오후 2시-4시[신청 링크]김정은이일의 비평세계와 단색화론 211월 12일(목) 오후 2시-4시[신청 링크]서유리현실은 행복한가? 미술의 비판을 되돌아 보기 311월 19일(목) 오후 3시-5시최석원매체와 정신으로서의 수묵: 1980년대 동양화 담론의 전환10월 29일 오픈 예정411월 26일(목) 오후 2시-4시신정훈‘포스트-’의 시대로11월 5일 오픈 예정※ 강의자료 목록을 확인해 주세요사전 공지된 강의자료를 읽고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의자료 목록은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교육·이벤트]→['원문으로 읽는 한국현대미술사' 행사 안내 페이지] 하단에 첨부된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확인해 주세요. 신청기간: 2026년 10월 15일(목)-11월 24일(화)             * 회차별 신청기간이 다릅니다. 하단의 접수 일정을 확인해 주세요.신청 접수 일정1회차: 10월 15일(목)–11월 3일(화)2회차: 10월 22일(목)–11월 10일(화)3회차: 10월 29일(목)–11월 17일(화)4회차: 11월 5일(목)–11월 24일(화)신청방법: 구글폼 작성 후 제출 강연자 소개김정은홍익대학교에서 미술평론가 이경성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홍익대, 용인대, 전주대에서 강의했다. 현재 홍익대 외래교수이며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지원금을 받아 아서 맥타가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비평가, 이일 앤솔로지』에 공동편저자로 참여했으며, 『서양미술사전』(2015), 『나혜석, 한국 문화사를 거닐다』(2015), 『단색화 미학을 말하다』(2015), 『SeMA Collection 200』(2015), 『이경성 앤솔로지』(2021) 등에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서유리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같은 대학교 인문학연구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공부하고 있다. 『시대의 얼굴-잡지 표지로 보는 근대』(소명출판, 2016)와 『이탈과 변이의 미술-1980년대 민중미술의 역사』(소명출판, 2022)를 썼다. 최근에는 한국의 미술장에 대해 연구했고, 앞으로는 기술매체와 한국 미술의 관계를 들여다보려 한다.  최석원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고고미술사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타바버라에서 중국 명나라 말기 증경(曾鯨)의 강남 지식층 초상화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로는 「해방기부터 1960년대까지 동양화단의 남종·북종 담론과 수묵·채색 이원론」(2025), 「이응노 추상의 전개와 '패턴과 컴포지션'으로서의 문자 추상」(2025), 「1970년대 한국적 추상의 모색과 심경자, 송수련의 ‘자연 추상’」(2024), 「정재호의 회화, 건축과 아카이브의 기억술」(2021), 「교유와 합작: 동기창과 진계유 집단 그리고 증경과 항성모의 초상 제작」(2020) 등이 있다. 신정훈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빙엄턴 뉴욕주립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서울 도시 환경의 변화와 연관된 1960년대 이후 한국 미술의 전개를 다룬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와 협동과정 미술경영 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근 논문으로는 「생명과 추상: 감정이입에서 활기로」(2024), 「우리에게 “현대미술”은 무엇이었나?」(2023), 「기계, 우주, 전자: 1960년대 말 한국미술과 과학기술」(2021)이 있으며, 공저로 참여한 주요 저서로는 『비평으로 보는 현대 한국미술』(2023), 『한국미술 다시보기 1: 1950년대-1970년대』(2022), 『민중미술, 역사를 듣는다 2: 소집단 활동을 중심으로』(2021)가 있다.  유의사항본인 1인 신청만 가능합니다. (중복 신청 불가)신청서 제출 후 5일 이내에 ‘참여 확정’ 혹은 ‘예비 번호’ 안내 문자를 보내드립니다.신청서 제출 후 ‘참여 확정’ 문자를 받은 분에 한하여 참여가 가능합니다.시스템상 선착순 마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청서가 제출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참여가 확정된 것은 아니며, 선착순 마감 후 접수한 분은 예비 신청자로 등록됩니다.예비 신청자에게는 신청서 제출 후 5일 이내에 예비 번호 안내 문자를 발송합니다. 신청 취소 자리가 발생할 경우, 참석 가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전화 연락을 드립니다.참석이 어려울 경우 예비 신청자를 위해 꼭 취소 연락을 주시길 바랍니다.프로그램 안내, 참석 확인, 운영을 위한 개인정보(이름, 연락처)와 초상권 수집·이용에 동의한 후 신청이 가능합니다.프로그램 운영 중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는 내부 기록 자료와 홍보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영리 목적으로 활용되지 않습니다. 문의02-2124-7418 (응대 가능 시간: 평일 09:00-18: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 행사기간2026.11.05 ~ 2026.11.26
  • 신청기간2026.10.15 ~ 2026.11.24
  • 행사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 대상성인
  • 참여구분온라인 신청서 제출
2026 AA SeMA 연구교류〈미디어 너머의 미디어〉
포럼
2026 AA SeMA 연구교류〈미디어 너머의 미디어〉
2026 AA SeMA 미디어 너머의 미디어 행사안내2026 AA SeMA 연구교류 〈미디어 너머의 미디어〉는 아카이브를 기록의 저장소가 아니라, 자료의 형식과 관계, 접근과 해석을 구성하는 미디어 환경으로 바라봅니다. 여기서 미디어는 특정한 기술이나 정보 전달의 수단을 넘어, 경험과 인식, 기억과 사유가 형성되는 조건을 말합니다. 이러한 미디어 개념의 확장과 관련하여, 김지훈은 『위기미디어: 위태로운 21세기 사회와 미디어의 확장』(2025)에서 ‘미디어를 넘어선 미디어’라는 개념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알고리즘, 인공지능, 머신비전, 컴퓨테이션이 이미지와 데이터의 생산·순환 방식을 변화시키는 오늘날, 아카이브가 디지털 전환 이후 무엇으로 변모하는지, 그리고 미디어가 기록과 지식, 감각과 판단, 예술 생성의 조건을 어떻게 재구성하는지를 함께 사유해봅니다. 세션 1 기억과 지식의 정치: 관계, 상관관계, 생성기억과 지식은 어떤 관계 속에서 만들어질까요. 공동체의 해방적 기억 실천에서 데이터의 상관관계와 생성에 이르기까지, 그 안에 작동하는 조건과 권력을 생각합니다.  세션 2 작동하는 미디어: 이미지, 자동화, 혼성화미디어는 재현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작동하고 개입합니다. 이미지와 감지, 자동화된 사유와 인간-기계의 관계를 통해 지각과 판단, 생성의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봅니다.  세션 3 기억의 미래: 보존, 질문, 다른 가능성남겨진 것은 미래에 어떻게 다시 만나지고 질문될 수 있을까요. 보존을 아직 오지 않은 가능성들을 열어두는 조건으로 생각해봅니다.  모집안내일시: 10. 28. (수) 오후 1시 - 6시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인원: 약 60명 신청기간: 10. 12. (월) 오후 5시-마감시까지 신청방법: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홈페이지 [프로그램] 또는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교육·이벤트]에서 신청서 제출프로그램 신청 링크 (클릭)프로그램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그램 일정 * 현장에서는 한국어-영어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문의 이메일: gkf1206@korea.kr전화: 02-2124-7417/7419 (평일 09:00-18:00) 2026 AA SeMA 연구교류 〈미디어 너머의 미디어〉|주최: 서울시립미술관  |관장: 최은주 서울시립미술관장 |학예총괄: 정소라 학예연구부장|미술아카이브총괄: 전소록 미술아카이브과장 |기획: 유예동 학예연구사 |기획보조: 김하림, 박유진 코디네이터 |디자인: 리모트|번역: ARThereby|동시통역: 조용경, 조응주|사진, 영상: 서스테인 웍스|운영: 크레타 컴퍼니  2026 AA SeMA Research Network Media Beyond MediaMedia Beyond Media, the 2026 edition of the AA SeMA Research Network, approaches the archive not as a repository of records but as a media environment that shapes the forms and relations of materials, as well as the conditions of access and interpretation. Here, media are understood not merely as specific technologies or means of transmitting information, but as conditions through which experience and perception, memory and thought are formed. With regard to this expansion of media, Jihoon Kim has coined and elaborated upon the concept of ‘media beyond media’ in his monograph Crisis Media: Expanded Media in the Precarious 21st Century (2025). At a time when algorithms, artificial intelligence, machine vision, and computation are transforming the production and circulation of images and data, the program considers what the archive becomes after the digital turn, and how media reconfigure the conditions of records and knowledge, perception and judgment, and artistic creation. Session 1 The Politics of Memory and Knowledge: Relations, Correlations, and GenerationHow are memory and knowledge formed through relations? From liberatory memory work in community archives to data correlations and generation, this session considers the conditions and power structures that operate within them. Session 2 Operational Media: Images, Automation, and HybridizationMoving beyond representation, media operate and intervene in diverse ways. By examining images and sensing, automated thought, and human-machine relations, this session explores how modes of perception, judgment, and generation are reconfigured. Session 3 The Future of Memory: Preservation, Questions, and Other PossibilitiesHow might what remains be encountered anew and questioned in the future? This session rethinks preservation as a condition that keeps open the possibilities yet to come. Date & Time: Oct. 28 (Wed) 1 PM ~ 6 PMVenue: Exchanging Space, AA SeMA, Seoul, Korea Capacity: Up to 60 (registration required)Registration Period: Oct. 12.(Mon) 5 PM - until registration closesRegistration: Google Form submission via AA SeMA website [Programs] or SeMA website [Education & Events] Link to the Registration Page (Click)Registration for the program is now closed. Thank you for your interest and support. Timetable*Korean-English simultaneous interpretation will be provided. InquiriesE-mail: gkf1206@korea.krPhone: +82 02-2124-7417 / 7419 (weekdays 09:00-18:00) 2026 AA SeMA Research Network Media Beyond Media| Hosted by Seoul Museum of Art | General Director Choi Eunju| Curatorial Supervision Jung So-la, Director of Curatorial Bureau| Art Archive Supervision Jung Yujin, Head of Art Archive Division | Curatorial Planning Yoo Yedong| Curatorial Assistance Kim Harim, Park Yujin| Design REMOTE| Translation ARThereby| Copyediting Yoo Yedong, Kim Harim, Park Yujin| Simultaneous Interpretation Helen Cho, Julie Eungjoo Cho| Photography and Video Production Sustain Works| Operation Creta Company
  • 일정2026.10.28 ~ 2026.10.28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밤마중 미술관
공공
밤마중 미술관
<밤마중 미술관> 미술관에서 분주했던 하루를 차분히 마무리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초대합니다. 뮤지션 유승우와 함께하는 <밤마중 미술관>, 10월의 가을밤 음악과 시,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미술관으로 초대합니다.글을 끄적이다 가사가 되어 음악을 만들고, 시를 읽다 노래를 지어 부르는 뮤지션의 일상을 함께 나눕니다.누군가의 이야기가 우리의 마음이 되는 순간을 밤이 내리는 고요한 미술관에서 경험해 보세요.  프로그램 안내일시: 2026년 10월 23일(금) 오후 6시-8시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라운지1         (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101)대상: 성인인원: 50명(선착순)프로그램 진행 내용오후 6:00 – 6:40 개인 독서 및 자율 전시 관람오후 6:40 – 8:00 유승우의 공연, 낭독과 토크준비물: 개인 독서 시간에 읽을 책모음동 레퍼런스 라이브러리에 구비된 다양한 예술 서적 중에서 원하는 책을 골라 읽으실 수도 있습니다. 신청 안내신청 기간: 10월 3일(토) 오전 10시부터 10월 5일(월) 밤 12시까지 (선착순 모집)신청 방법: 신청서 작성 및 제출 → [참여 확정] 문자 받기[참여 확정] 문자와 [대기 번호] 문자 모두 10월 6일(화)에 일괄 전송합니다.[대기 번호] 문자를 받은 예비 신청자는 추후 [참여 확정] 문자를 받은 분에 한해 참여 가능합니다.취소 자리 발생 시 [대기 번호] 문자를 받은 예비 신청자에게 개별 연락드립니다.참여 확인 안내: 10월 6일(화) 문자 안내 예정참여 가능한 신청자 → [참여 확정] 문자 수신 예비 신청자 → [대기 번호] 문자 수신신청서 링크신청서: 〈밤마중 미술관〉 신청서 작성 바로가기 유의사항신청서 제출 후 ‘참여 확정' 문자를 받은 분에 한하여 참여가 가능합니다.신청서에 휴대폰 번호를 입력할 시, 입력하신 번호가 맞는지 한 번 더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신 불가능한 번호 혹은 잘못된 번호를 입력하실 경우 안내 문자 전송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불참으로 인한 신청 취소 자리가 발생할 경우, [대기 번호] 문자를 받으신 예비 신청자에게 전화 연락을 드립니다. (단, 3회 이상 전화 연락에 미응답하실 경우, 다음 순번의 예비 신청자로 차례가 넘어갑니다)프로그램 안내, 참석 확인 등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개인정보(이름, 연락처)와 초상권 수집·이용에 동의한 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동의하지 않을 경우 참여가 불가한 점을 알려드립니다. 프로그램 운영 중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는 내부 기록 자료 및 기관 홍보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영리 목적으로 활용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참여가 어려우신 분은 다음 예비 신청자를 위해 1800-4801로 전화하여 불참 의사를 미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1800-4801 / info@katefarm.com ※ 문자 수신 불가 / 응대 시간: 평일 10:00-17:00 *점심시간(12:00-13:00) 제외
  • 행사기간2026.10.23 ~ 2026.10.23
  • 신청기간2026.10.03 ~ 2026.10.06
  • 행사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라운지1
  • 대상성인
  • 참여구분온라인 신청
아카이브 산책의 여유
배움
아카이브 산책의 여유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시니어(50플러스) 참여자를 ‘아카이브의 공동 기록자’로 초대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① ‘여(餘)’ 프로그램은 현재 진행 중인 전시 《오윤》을 천천히 관람하고 나의 감상을 기록해 보는 시간으로 구성됩니다. ② ‘유(遊)’ 프로그램에서는 나의 시각으로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를 소개하는 큰 글씨 안내서를 함께 제작해 봅니다.   ① ‘여(餘)’ –  《오윤》 보기 모집 안내일시: 2026년 10월 화요일, 목요일 10:30~12:30[화요일] 10월 6일, 13일, 20일, 27일 [목요일] 10월 22일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1, 2층 (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101)대상: 50세 이상 일반 관람객정원: 회차별 15명 / 선착순 마감※ 기간 내 1회만 신청 가능하며, 중복 신청 시 전 일정 자동 취소됩니다.신청방법: 구글폼 신청서 작성 및 제출 → 신청서 작성 바로가기교육강사: 김예진, 송연주 프로그램 내용전시 《오윤》을 교육 강사와 함께 관람하며 나의 감상을 수첩에 기록하고, 서로의 소감을 나눕니다.※ 《오윤》 전시 소개 바로가기 구분내용도입미술아카이브와 전시 《오윤》에 대해 간략히 설명 들으며, 프로그램의 배경을 이해한다.전개 1오윤의 자호 ‘개도치’의 의미를 배우고, 나의 삶을 회상하며 자호를 지어본다.전개 2오윤의 작품에 등장하는 부모와 자식 등 인물의 몸짓과 표정을 살펴보고, 내 가족과의 기억을 떠올려본다.전개 3오윤의 작품 속 군상과 나를 천천히 겹쳐보며 작품을 긴 호흡으로 감상한다.전개 4오윤이 남긴 여행 일지와 기록물, 작업 도구 등을 살펴보며 작가의 창작 여정을 이해한다.전개 5 전시장에서 발견할 수 있는 문장 중 마음에 새기고 싶은 하나를 수첩에 연필로 필사하고, 삽화가 목각된 도장을 찍어 마무리한다.정리완성한 수첩의 내용을 소개하며 서로 감상을 나누고, 오늘의 경험을 공유한다.   ② ‘유(遊)’ – 아카이브 안내서 만들기 모집 안내일시: 전 회차(4회) 참석 필수① 1회차: 10월 22일(목) 14:00~16:00② 2회차: 10월 29일(목) 14:00~16:00③ 3회차: 11월 5일(목) 14:00~16:00④ 4회차: 11월 19일(목) 14:00~16:00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배움동 (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99)대상: 50세 이상 일반 관람객정원: 6명 신청방법: 구글폼 신청서 작성 및 제출 → 신청서 작성 바로가기교육강사: 김예진, 송연주 프로그램 내용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를 직접 걷고 살펴보며 다음 시니어 방문자에게 소개하고 싶은 내용을 담은 큰 글씨 안내서를 4회차에 걸쳐 함께 제작해 봅니다.  구분내용1회차: 발견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를 함께 탐방하며 건물 안팎 공간과 사물, 자료, 주변 풍경 등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고 싶은 것을 찾아본다.2회차: 선택1회차의 발견을 확장·심화하고, 안내서에 꼭 담고 싶은 것을 선정해본다. 3회차: 디자인안내서를 읽을 방문자가 실제로 경험할 순서를 예상하여 선정한 내용을 구조화하고, 문장·사진·그림 등의 요소를 지면으로 구성해본다.4회차: 검토안내서 시안을 길잡이로 함께 탐방해 보며, 가독성, 동선, 정보의 유용성 등을 방문자 입장에서 점검한다. 의견을 종합하여 최종안에 반영하고 안내서를 완성한다.   유의사항프로그램 안내와 운영을 위해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초상권 사용에 동의해 주세요.신청은 선착순 마감되며, 신청서 제출 후 5일 이내에 ‘참여 확정’ 또는 ‘예비 번호’ 안내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기존 참여 확정자의 신청 취소로 공석이 발생할 경우, 예비 번호 순서에 따라 대기자에게 연락드립니다.신청 후 참여가 어려운 경우, 다음 대기자를 위해 02-2124-7414 혹은 imseokholim@korea.kr로 불참 의사를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제공되는 자료에 수록된 이미지 등에 대한 저작권은 각 저작권자에 있으며, 서울시립미술관과 저작권자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프로그램 참여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세요.별도의 주차 요금 혜택은 없습니다.  문의02-2124-7414 (응대 가능 시간 평일 9:00~18:00 / 공휴일 및 점심시간 12~13시 제외) 
  • 교육기간2026.10.06 ~ 2026.11.19
  • 모집기간2026.09.23 ~ 2026.10.27
  • 교육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전시실 1, 2, 아카이브라운지 1, 2
  • 교육대상50세 이상 성인
  • 신청구분온라인 신청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소장자료 기획전 《오윤》
전시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소장자료 기획전 《오윤》
《오윤》은 1980년대 민중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오윤(1946–1986)의 작고 40주기를 맞아 마련한 전시로,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가 수집한 오윤 컬렉션을 중심으로 그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을 재조명한다. 한국 근현대사의 격동과 전통문화·연희, 동학을 비롯한 전통사상, 민중시 등 당대 문학과의 관계 속에서 작품에 담긴 다층적인 서사를 읽어내는 한편, 판화 원판에 남은 판각의 흔적을 통해 오윤 판화의 조형성을 새롭게 조망한다. 이를 통해 민중의 삶을 보듬고 위로하며 미술의 역할을 고민한 오윤의 예술관을 되짚어 보고자 한다.  오윤은 1946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조소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인 1969년 ‘현실동인’을 결성하며 일찍이 현실과 미술의 관계를 고민했고, 1970년대에는 전돌 작업과 더불어 민중의 삶을 바탕으로 한 목판화 중심의 독자적인 조형 언어를 구축했으며, 문학계‧출판계와 교류하며 여러 출판물의 표지화와 삽화를 제작했다. 1979년 ‘현실과 발언’ 창립에 참여한 이후 현실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각과 미술에 대한 생각을 작품과 글로 드러냈다. 1980년대 중반 민족의 한과 신명을 역동적으로 풀어내며 예술적 절정기를 맞이했으나, 1986년 그림마당 민에서 첫 개인전을 연 뒤 마흔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전시는 오윤이 남긴 아카이브를 따라 작품을 다시 바라보는 연대기적 흐름으로 구성되며, 그의 노트와 메모에서 발췌한 제목을 붙인 여섯 개의 장으로 이루어진다. ‘1. 개도치 오윤’에서는 대학 재학 시절의 작업 모색기를 다루고, ‘2. 땅에 넋이 있지라’는 한국 근현대사의 상처와 민중의 삶을 감싸안는 오윤의 민중미학을 살핀다. ‘3. 관자재보살행심반야바라밀다시’는 주변 이웃과 우리의 삶에 대해 기록하는 오윤의 수행적인 작업 태도를 조명하고, ‘4. 응당 무엇을 표현하는가’에서는 ‘현실과 발언’ 활동을 중심으로 그가 작품과 글을 통해 밝힌 미술을 향한 비판적 문제의식에 주목한다. ‘5. 나가 포함된 집단적 흥’은 신명으로 거듭난 작업의 절정기를 다루며, 마지막 장 ‘6. 나두야 간다’는 열다섯 살 오윤의 여행일지를 시작으로 그의 삶의 궤적과 창작의 여정을 되짚는다. 이번 전시를 통해 판화 원판과 습작, 드로잉, 노트, 창작 도구 등 그의 자료를 새롭게 정리해 공개함으로써, 오윤의 예술 세계를 입체적으로 살피고 향후 연구와 해석의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The exhibition Oh Yoon commemorates the 40th anniversary of the passing of artist Oh Yoon (1946–1986), a quintessential figure of Korean Minjung Art in the 1980s. Centered around the Oh Yoon Collection at the Art Archives Seoul Museum of Art (AA SeMA), this exhibition reexamines his unique artistic world and creative process. It articulates the multi-layered narrative embedded in his work within the context of turbulent modern and contemporary Korean history, traditional culture and performance, native philosophies including Donghak, and literature such as minjung poetry (the people’s poetry). The exhibition also sheds new light on the figurative aspects of Oh's prints through the physical traces of carving on his original printmaking blocks. Taken together, Oh Yoon explores the creative vision of the artist who embraced the everyday lives of minjung and pondered the role of art.  Born in Busan in 1946, Oh graduated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with a degree in sculpture. From early on, he contempl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reality and art, forming Reality Group in college in 1969. In the 1970s, he established a distinctive visual language rooted in traditional brickmaking and woodcuts based on the lives of minjung. During this time, he also collaborated with the literary and publishing communities, making various cover art and illustrations. After helping found Reality and Utterance in 1979, Oh revealed his critical views on reality and thoughts on art through his works and writings. The mid-1980s marked his artistic peak, as he gave dynamic form to the han (sorrow) and shinmyeong (spiritual exuberance) of the minjok (Korean people). Shortly after his first solo exhibition at Geurimmadang Min (a historic art space in Seoul), Oh passed away at the young age of forty in 1986.  The exhibition traces Oh’s works and archives in chronological order and is divided into six sections, with each title taken from his notes. Section 1, “Gaedochi Oh Yoon,” covers his exploratory years in college. Section 2, “There Are Souls in the Land,” examines the minjung aesthetics of Oh, who embraced the wounds of modern and contemporary Korean history and the lives of minjung. Section 3, “Gwanjajaebosalhaengsimbanyabaramildasi,” highlights his performative practice, documenting the lives of his neighbors and ordinary people around him. Section 4, “What Ought We to Express” centers around his time with Reality and Utterance, revealing his critical perspective on art through his artworks and writings. Section 5, “Collective Exhilaration Including the I,” presents the rebirth of his work through shinmyeong, which marked the peak of his artistic career. The final section, “I, Too, Am Leaving,” starts with a travel diary he wrote at age fifteen, tracing his life as a journey of creation. Altogether, the newly compiled and presented materials include original printmaking blocks, sketches, drawings, notes, and other creative tools. We hope to offer multiple perspectives on Oh's artistic world through this exhibition and broaden the possibilities for further research and interpretation. 
  • 전시일정2026.08.27 ~ 2027.02.14
  • 전시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전시실 1, 2, 아카이브라운지 1, 2
2026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주제연구포럼 〈미술과 문학〉
포럼
2026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주제연구포럼 〈미술과 문학〉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주제연구포럼〈미술과 문학〉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주제연구포럼 <미술과 문학>을 개최합니다.포럼에서는 지근거리에서 예술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교류한 미술과 문학의 관계를 조명합니다. 미술이 문학과의 긴밀한 상호작용 속에서 독자적인 문제의식과 역할을 정립해 나간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한국 미술사와 미술아카이브 컬렉션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다지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 일시∎ 2026.08.28.(금) 14:00~17:00 세션 1. 한국 미술: 공조의 역사 읽기 ∎ 2026.08.29.(토) 14:00~17:00 세션 2. 아카이브 컬렉션: 문학으로 톺아보기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100) ■ 일정 및 주제  세션 1. 한국 미술: 공조의 역사 읽기                                                                                                                                                                                                            2026.08.28.(금)14:00 – 14:10 포럼 소개와 인사 정소라(서울시립미술관 학예연구부장)14:10 – 14:50 카프의 프롤레타리아 만화 홍성후(미술사)14:50 – 15:30 『문장』과 미술: 편집자 이태준의 역할과 위상 야나가와 요스케(현대문학, 사이타마대학교)15:30 – 15:45 휴식  15:45 – 16:25 잃어버린 술어를 찾아서: 신사실파의 기호적인 형상 박장민(미술사)16:25 – 17:00 종합토론 신민정(한국외국어대학교)홍지석(단국대학교)     세션 2. 아카이브 컬렉션: 문학으로 톺아보기                                                                                                                                                                                                             2026.08.29.(토)14:00 – 14:10 포럼 소개와 인사 전소록(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과장)14:10 – 14:50 민중미술의 전개와 『창작과 비평』 채효영(미술사, 한국교통대학교)14:50 – 15:30 페미니스트 연대의 미학: 1980-90년대 미술·문학·출판이 남긴 것들  고경옥(미술사, 홍익대학교)15:30 – 15:45 휴식  15:45 – 16:25 노원희 〈바리데기〉 컬렉션: 이미지 생산과 현실의 재구성 이슬비(미술사, 미술비평)16:25 – 17:00 종합토론 김진주(독립연구자, 전 세마 코랄 편집자)서유리(서울대학교)     ※ 전 세션 선착순 모집 마감되었습니다.■ 신청 안내○ 신청 기간: 2026.08.05.(수) 오전 11시 – 08.26.(수) 오후 5시  *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미술과 문학〉 참가 신청서  작성 후 제출(세션별 정원 50명)    * 참가 신청서 제출 후 5일 이내로 [참여 확정] 혹은 [대기 번호] 안내 문자가 발송됩니다.      a. 참여 가능한 신청자 → [참여 확정] 문자 수신      b. 예비 신청자 → [대기번호] 문자 수신    * [대기번호] 안내 문자를 받은 예비 신청자는 [참여 확정] 문자를 받은 분에 한해 참여 가능합니다.    * 신청 취소 자리 발생 시 예비 신청자에게 순차적으로 개별 전화 연락드립니다. ■ 유의사항 ① [참여 확정] 문자 혹은 [대기 번호] 문자는 신청서 제출 후 5일 이내로 전송됩니다. 신청서에 휴대폰 번호를 입력할 시, 입력하신 번호가 맞는지 한 번 더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신 불가능한 번호 혹은 잘못된 번호를 입력하실 경우 안내 문자 전송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② 참여가 어려우신 분은 다음 예비 신청자를 위해 02-2124-7418로 전화하여 불참 의사를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③ 불참으로 인한 신청 취소 자리가 발생할 경우, [대기 번호] 문자를 받으신 예비 신청자에게 전화 연락을 드립니다. (3회 이상 전화 연락에 미응답하실 경우, 다음 순번의 예비 신청자로 차례가 넘어 갑니다) ④ 프로그램 안내, 참석 확인 등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개인정보(이름, 연락처)와 초상권 수집·이용에 동의한 후 신청이 가능합니다. ⑤ 프로그램 운영 중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는 내부 기록 자료 및 기관 홍보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영리 목적으로 활용되지 않음을 알려 드립니다. ■ 신청 취소 및 문의: 02-2124-7418(응대 가능 시간: 평일 9:00~18: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 일정2026.08.28 ~ 2026.08.29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2026 폴리오 스튜디오 결과보고전 《아크 아크 아크》
전시
2026 폴리오 스튜디오 결과보고전 《아크 아크 아크》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폴리오 스튜디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2024년부터 대학연계프로그램을 통해 관련 전공·학과와 협업하며, 아카이브를 활용한 수업과 그 결과를 공유해왔습니다. 2025년부터는 이 과정을 ‘폴리오 스튜디오’라 이름 붙이고, 대학과 함께 아카이브를 읽고, 쓰고, 실천하는 방식을 탐색하며 그 결과를 전시의 형식으로 나누고 있습니다.2026년 폴리오 스튜디오는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수업 〈미디어아트와 전시: 아카이브 실천〉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번 수업은 미디어아트와 아카이브가 만나는 방식을 살피며, 아카이브를 단순한 자료의 집합이 아니라 이미지, 데이터, 기술, 몸, 시간의 문제를 함께 다루는 실천의 조건으로 바라보았습니다. 학생들은 주요 텍스트를 읽고 발제와 토론을 이어갔으며,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현장 경험과 작업 프레젠테이션, 전시 기획 과정을 통해 각자의 질문을 구체화했습니다.그 결과로 기획된 전시 《아크 아크 아크》는 수업에서 다룬 질문과 작업의 과정을 세 개의 파트로 구성해 보여줍니다. 전시는 ‘아크’라는 하나의 소리가 서로 다른 의미를 지닌 Ach(아), Arc(곡선), Ark(방주)로 나뉘는 구조를 바탕으로, 발화 이전의 감각, 직선적 결론을 벗어나는 움직임, 흩어진 조각들이 다시 모이는 방식을 따라갑니다. 이를 통해 미디어아트와 아카이브의 관계를 이론과 현장, 작업과 전시가 교차하는 과정 속에서 살피고, 아카이브가 오늘의 예술 실천을 사유하는 하나의 조건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PART 1. 첫소리Ach‘아(Ach)’는 언어가 되기 전의 소리이자, 발화가 시작되기 직전의 상태를 가리킵니다. 아직 말이나 기록으로 정리되지 않은 감각, 의미가 되기 전의 흔적에 주목합니다. 이를 통해 말해지기 전의 감각으로 다시 돌아가려는 움직임을 형상화합니다.PART 2. 곡선Arc‘곡선(Arc)’은 가장 짧은 길을 벗어나 방향을 바꾸며 이어지는 선입니다. 기록과 증언, 제도, 자연, 기술의 관계 속에서 존재와 사건이 계속 새롭게 형성되는 과정을 따라갑니다.PART 3. 방주Ark‘방주(Ark)’는 흩어진 것들이 잠시 모이고 다시 이어지는 장소입니다. 이미지, 몸짓, 발화, 데이터의 조각들이 관객의 경험과 만나 다시 연결되고 재구성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2026 폴리오 스튜디오 결과보고전 《아크 아크 아크》☐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기간: 2026. 6. 17. (수) - 6. 21. (일)☐ 운영시간: 평일 10:00 - 20:00 / 주말 10:00 - 19:00☐ 입장료: 무료☐ 행사안내 - 전시 오프닝: 6.17.(수) 오후 7:00-〈On Going Process〉  퍼포먼스: 6.17(수) 오후 7:30  | 기획 :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미디어아트와 전시: 아카이브 실천〉 참여 학생| 참여 : 김사라, 김윤서, 김의연, 김중회, 김현석, 박수림, 박주원, 서지우, 손샛별, 신수찬, 윤호현, 이지현, 임민지, 장시호, 정나교, 지희경, 추미림 | 주관 : 서울시립미술관| 협력 :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 지도 : 현시원 교수| 그래픽디자인 : 박채희| 설치 : 홍앤장예술사무소| 영상장비 : 멀티텍| 사진 : 서스테인웍스
  • 전시일정2026.06.17 ~ 2026.06.21
  • 전시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2026 대학연계프로그램 〈오픈아카이브〉
강연
2026 대학연계프로그램 〈오픈아카이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대학연계프로그램 오픈 아카이브 OPEN ARCHIVE  관련 전공 대학생들과 함께 꾸려나갈 〈오픈 아카이브〉는 아카이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쌓고 실제로 아카이브를 들여다보며 현대미술을 심층적으로 연구, 기획하는 데 있어 아카이브의 잠재성을 탐색해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카이브의 역할과 유형 등을 이해하고 실제 컬렉션을 오픈하여 능동적으로 활용해보기를 통해 작가 연구, 작품 연구 과정을 세밀하게 경험해 봅니다.  * 약 90분,  프로그램 운영시간·구성·내용은 참여자 수요에 맞게 조정하여 운영00:00-00:10 (10분)[개요] 아카이브 개념 및 정의, 구성요소 등 설명- ‘아카이브’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모든 기록이 아카이브가 될 수 있을까요? - 아카이브와 도서관·박물관·미술관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여러 질문들과 함께 아카이브의 기본 개념을 알아 봅니다.- 아카이브 기관에서 하는 일은 무엇인지, 아카이브 기관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 보며 아카이브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습니다. 00:10-00:40 (30분)[미술아카이브] 기관 및 컬렉션 소개, 자료 소개-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서는 어떤 자료를 소장하고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알아 봅니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소장기록을 직접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00:40-01:10 (30분)[디지털 열람 및 활용] 자료 검색, 열람, 활용- 디지털미술아카이브 활용법을 알아 보고, 향후 나의 연구·작업과 연관 지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상상해 봅니다.- 참여자의 개인 소장 기록을 아카이브의 형식에 맞추어 기술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공유해 봅니다. 다른 기록들과의 관계 속에서 내가 가진 기록의 의미를 재발견해 봅니다. 01:10-01:30 (20분)[Q&A] 질의응답- 아카이브에 관한 질의응답 및 〈오픈 아카이브〉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을 나눕니다  운영 일정 : 2026년 5월–11월 중  * 주중(월-금) 09:00-18:00 사이 참여 가능대상 : 관련 전공 대학·대학원생, 강의 단위로 신청 장소 :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3층 리서치랩신청 방법 : 신청서(하단 첨부파일) 작성 및 제출(ydyoo@seoul.go.kr) → 신청서 검토 후 개별 연락 → 프로그램 참여 여부 및 일정 확정 → 1회 수업 진행(약 90분 소요)문의 : 02-2124-7405/7417/7419(응대시간: 주중 09:00-18:00) ydyoo@seoul.go.kr ** 프로그램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요 안내사항* 본 프로그램은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시설 운영 일정 및 내부 사정에 따라 진행 가능한 요일과 시간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청해 주신 수업 일정과 운영 일정이 맞지 않을 경우, 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울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램 신청일이 휴관일인 월요일인 경우, 프로그램 진행은 가능하지만 전시 관람이 어렵습니다.)*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신청 인원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 장소가 변경될 수 있으며, 운영 상의 안전 등의 사유로 프로그램 참가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참여자는 온라인 검색 및 열람 활동을 위하여 개인 노트북, 태블릿 PC를 지참하여야 합니다.* 프로그램 진행 시 프로그램 기록 및 향후 각종 홍보자료, 온라인 게시 등에 사용하기 위한 사진/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일정2026.05.11 ~ 2026.11.30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3층 리서치랩
2025 대학연계프로그램 〈오픈 아카이브〉
강연
2025 대학연계프로그램 〈오픈 아카이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대학연계프로그램 오픈 아카이브 OPEN ARCHIVE 관련 전공 대학생들과 함께 꾸려나갈 〈오픈 아카이브〉는 아카이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쌓고 실제로 아카이브를 들여다보며 현대미술을 심층적으로 연구, 기획하는 데 있어 아카이브의 잠재성을 탐색해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카이브의 역할과 유형 등을 이해하고 실제 컬렉션을 오픈하여 능동적으로 활용해보기를 통해 작가 연구, 작품 연구 과정을 세밀하게 경험해 봅니다. 프로그램 구성 * 약 90분,  프로그램 운영시간·구성·내용은 참여자 수요에 맞게 조정하여 운영00:00-00:30(30분)[강의] 아카이브 개념 및 유형,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컬렉션 및 기록 소개- ‘아카이브’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모든 기록이 아카이브가 될 수 있을까요? 아카이브와 도서관·박물관·미술관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여러 질문들과 함께 아카이브의 기본 개념을 알아 봅니다.- 아카이브 기관에서 하는 일은 무엇인지, 아카이브 기관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 보며 아카이브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습니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서는 어떤 자료를 소장하고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알아 봅니다.00:30-00:50 (20분)[탐색] 실물 자료 열람 및 디지털미술아카이브 활용-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소장기록을 직접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열람 컬렉션: 김정헌 컬렉션, 임동식 컬렉션, 정정엽 컬렉션)- 디지털미술아카이브 활용법을 알아 보고, 향후 나의 연구·작업과 연관 지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상상해 봅니다.00:50-01:10 (20분)[워크숍] 오픈! 아카이브: 나의 데이터 아카이빙하기- 참여자의 개인 소장 기록을 아카이브의 형식에 맞추어 기술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공유해 봅니다. 다른 기록들과의 관계 속에서 내가 가진 기록의 의미를 재발견해 봅니다.01:10-01:30 (20분)[토론] 전시 소개 및 질의응답-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서 진행 중인 전시 《우리는 끊임없이 다른 강에 스며든다》를 소개하고, 전시 및 〈오픈 아카이브〉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과 질문을 나눕니다.운영 일정 2025년 4월–7월 중* 주중(월-금) 09:00-18:00 사이 참여 가능대상 관련 전공 대학·대학원생, 강의 단위로 신청 (20팀 참여 가능)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3층 리서치랩신청 방법 신청서(하단 첨부파일) 작성 및 제출(ydyoo@seoul.go.kr) → 신청서 검토 후 개별 연락 → 프로그램 참여 여부 및 일정 확정 → 1회 수업 진행(약 90분 소요)문의 02-2124-7405/7414(응대시간: 주중 09:00-18:00) ydyoo@seoul.go.kr 주요 안내사항 * 본 프로그램은 SeMA AA의 시설 운영 일정 및 내부 사정에 따라 진행 가능한 요일과 시간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청해 주신 수업 일정과 운영 일정이 맞지 않을 경우, 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울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램 신청일이 휴관일인 월요일인 경우, 프로그램 진행은 가능하지만 전시 관람이 어렵습니다.) * 신청 인원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 장소가 변경될 수 있으며, 운영 상의 안전 등의 사유로 프로그램 참가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참여자는 온라인 검색 및 열람 활동을 위하여 개인 노트북, 태블릿 PC를 지참하여야 합니다. * 프로그램 진행 시 프로그램 기록 및 향후 각종 홍보자료, 온라인 게시 등에 사용하기 위한 사진/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일정2025.04.08 ~ 2025.07.27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리서치랩
아카이브의 아카이브 ARCHIVES OF ARCHIVES
A-LAB
아카이브의 아카이브 ARCHIVES OF ARCHIVES
        20211203_sema_archive_05-3 ⓒ studio_kdkkdk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온라인 퍼블리싱 프로젝트아카이브의 아카이브ARCHIVES OF ARCHIVES‘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라는 이름은 ‘아카이브(ARCHIVE)’가 ‘역사적 정보를 가지고 있는 문서들, 기록들의 컬렉션’ 이라는 의미와 이것이 보관된 장소를 일컫는 데에 착안하여 지어졌습니다.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서울시립미술관의 분관에 새로운 이름을 붙이면서 ‘미술아카이브’는 그 장소와 그것이 소장하고 있는 컬렉션을 통칭하는 단어로 더 자주, 더 많이 불리고 사용되기를 기대했습니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사전 오픈하면서, 미술관 이름의 이러한 이중성은 아카이브라는 공간과 공간에 소장되는 자료에 대한 의미를 방문하게 합니다. ‘미술아카이브’라는 공간은 무엇인지, 그것이 모으는 자료들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것의 결합은 무엇을 향해가는지에 대해 질문하게 합니다. ‘미술아카이브’를 탐구하는 사전프로젝트로 ‘아카이브의 아카이브(ARCHIVES OF ARCHIVES)’를 진행합니다.‘아카이브의 아카이브’ 프로젝트는 ‘미술아카이브’의 두 가지 의미를 따라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공간과 컬렉션을 때로는 평행하게, 때로는 가로질러, 이중적 의미의 미술아카이브를 기록하고 그 이면을 연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미술아카이브의 아카이빙 작업을 통해 ‘미술아카이브’의 아카이브는 어떠한 형상이 되어가는지를 질문하고, 이를 조직하는 이면의 역학들을 시각화하고자 합니다. ‘아카이브의 아카이브’ 프로젝트는 디지털 아카이브의 사전오픈 프로그램으로, 2021년 12월부터 개관 전까지 본 페이지를 통해 정기적으로 릴리즈 될 예정입니다. | 참여작가 : 김  도  균공간이 갖는 조형성과 사진 매체에 대한 탐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고유의 미학적 특성을 자신만의 독창적 언어로 해석하는 작업방식을 통해 보편적 의미의 유형학적인 접근을 너머 데이터를 범주화하고 아카이브하는 일련의 작업으로 발표하였다. 이미지를 향한 지속적 고민과 아날로그-디지털, 물질-비물질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을 지속하며 여러 관점들을 정답 없이 제시함으로써 작업을 다층화한다. | 기획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유예동 학예연구사이다영 학예연구원| 협력studio_kdkkdk김책 
  • 일정2021.12.01 ~ 2022.08.31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탐구와 참여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자료를 보관하는 것뿐만 아니라, 디지털로 전환되는 시대에 맞춰 아카이브를 활용해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검색 방법, 여러 정보들 간의 관계와 맥락 보여주기, 이용자 참여형 콘텐츠 등이 있습니다.